1. 점호 7분전 젠장!!! 빨리 쓰고 가야겠어!!!
2. 아틀이 갈수록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는거 같다. 신용병도 계속 꾸준히 뽑아주고 있고, 물론 그게 캐시가 아니라 퀘스트 용병 이라는게 뭐랄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이번 휴가도 이걸로 버티고 버티게 생겼다 만세!
3. 사실 입대전에 카투사 지원을 했는데 성적이 망이라서 낙을 했었더라. 750 턱걸이 하고 덤빈 내가 실수지 ㅋㅋㅋ
그 댓가로 입대전에 빡세게 공부해서 905를 찍고 왔는데, (여기까지는 사설이고)
사실은 이번 3월 훈련에 사령부에서 통역병을 두명! 뽑는다고 공람문서가 왔었음. 그래서 중대장님을 설득하여 지원을 했고, 그 결과는 조만간 나올터인데.... 사실 작년에 파병 지원을 하고 싶었지만!! 추천서를 안써줘서 GG 였는지라 이번엔 마음이 편하다.
그래 역시 지원이라도 해봐야 하는거였어 엉엉
4. 일단 드디어 병장을 달거 같다. 만세 ㅋㅋㅋㅋ 누락이 한번도 없었다는건 자랑이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 흠 ㅋㅋㅋㅋㅋ
5. 부대에서 할게 없으니 루미큐브를 만들었다. 이쁘게 색지로 뽑아서 하드보드지로 만들었는데 인기폭발 -_-;;;
6. 에잇 그만하고 나가야겠다. 나중에 또 쓸 일이 있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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